태국어는 실제 끝소리로 생음절(Live Syllable)과 사음절(Dead Syllable)을 구분합니다. 끝소리가 없으면 장모음은 생음절, 단모음은 사음절입니다. -ำ·ไ-·ใ-·เ-า는 m·y·w 끝소리를 포함해 생음절입니다.
생음 받침은 m·n·ng의 비음이나 y·w처럼 울림이 이어지는 끝소리입니다. 입술을 닫는 m도 코로 소리가 이어져 생음에 속합니다.
사음은 발음을 끝낼 때 공기의 흐름을 막거나, 성대가 완전히 닫혀 숨이 막히듯 소리가 탁하게 끊어지는 받침입니다.
성조 기호가 없는 예시입니다. 글자가 어떻게 쪼개지고, 어떤 받침 규칙이 성조와 결합하는지 확인하세요.
구조: ก(중자음) + -ั(단모음) + น(생음 받침)
결과: 중자음 + 생음 = 평성 (gan / 간)
구조: ก(중자음) + -ิ(단모음) + น(생음 받침)
결과: 중자음 + 생음 = 평성 (gin / 긴)
구조: ป(중자음) + -า(장모음) + ก(사음 받침)
결과: 중자음 + 장모음 + 사음 = 1성·저성 (bpàak / 빠악)
구조: จ(중자음) + -ั(단모음) + บ(사음 받침)
결과: 중자음 + 단모음 + 사음 = 1성·저성 (jàp /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