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어 모음은 자음 기준 앞, 뒤, 위, 아래, 앞뒤에 다양하게 붙을 수 있습니다. 하이픈 - 자리는 자음이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기본 단·장모음 9쌍입니다. 아래는 받침이 없는 기본형이며, 한글은 소리 구별을 돕는 근사 표기입니다. ะ 유무만으로 모든 모음의 길이를 판단하지 마세요.
| 단모음 (짧게) | 근사 표기 | 장모음 (길게) | 근사 표기 |
|---|---|---|---|
| -ะ | 아 (단모음) | -า | 아- (장모음) |
| ิ | 이 (단모음) | ี | 이- (장모음) |
| ึ | 으 (단모음) | -ือ | 으- (장모음) |
| ุ | 우 (단모음) | ู | 우- (장모음) |
| เ-ะ | 에 (단모음) | เ- | 에- (장모음) |
| แ-ะ | 애 (단모음) | แ- | 애- (장모음) |
| โ-ะ | 오 (단모음) | โ- | 오- (장모음) |
| เ-าะ | 입을 넓힌 오 | -อ | 입을 넓힌 오- |
| เ-อะ | 어 (근사) | เ-อ | 어- (근사) |
자음보다 왼쪽에 먼저 쓰이지만, 소리는 자음을 발음한 뒤에 읽어주는 선행 모음들입니다.
자음을 감싸듯이 앞/뒤/위/아래 여러 방면에 걸쳐 결합되어 나타나는 모음입니다.
앞 + 뒤 · w 끝소리 포함
เกา (긁다)
앞 + 위 + 뒤 · ย는 모음의 일부
เสีย (잃다)
앞 + 위 + 뒤 · อ는 모음의 일부
เรือ (배)
위 + 뒤 · ว는 모음의 일부
ตัว (몸)
위 + 뒤 · m 끝소리를 포함하는 표기
ดำ (검다)
-ำ에는 별도의 ม 없이도 끝소리 m이 들어 있습니다. 보통 짧은 /am/이며, น้ำ처럼 실제 발음이 길어지는 단어도 있어 모든 단어의 길이를 같게 단정하지 않습니다.
기본 학습은 위 장형을 우선합니다. 단형은 주로 의성어·방언·차용어에 나타나며, 아래는 받침이 없는 비교 형태입니다.
เ-ียะ ↔ เ-ีย
단형 ↔ 장형 · 예: เกี๊ยะ (나막신)
เ-ือะ ↔ เ-ือ
단형 ↔ 장형 · 매우 드문 단형 · 형태 확인용
-ัวะ ↔ -ัว
단형 ↔ 장형 · 예: ผัวะ (때리는 소리)
선행 모음 때문에 철자가 배치된 방향대로만 읽으면 안 되므로, 자음 뼈대를 먼저 소리 내고 모음을 나중에 발음해야 합니다.
기본 모음표와 구분해 찾아보는 표기입니다. ฤ는 단어에 따라 읽기가 달라지므로 하나의 소리로 고정하지 않습니다. ฦ·ฦๅ는 전통 모음표의 형태 확인용으로 두며 필수 암기 항목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ฤ → รึ / ริ / เรอ
ฤทธิ์ → ริด, ฤกษ์ → เริก처럼 단어별 확인
ฤๅ → รือ (rɯɯ)
예: ฤๅษี (수행자)
ฦ → ลึ (lɯ)
전통 표기 · 드문 참고 형태
ฦๅ → ลือ (lɯɯ)
전통 표기 · 드문 참고 형태